UPDATE : 2024.4.17 수 20:50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NGO
(사)월드쉐어, ‘샬롬지회와 지사장 위촉식’지회장 조이철 목사 · 전국지사장 22명 위촉장 수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3.15 18:22
  • 호수 577
  • 댓글 0

사단법인 월드쉐어(이사장 박현모 목사, 이하 월드쉐어)가 지난 3월 8일 서울 구로구 본사 대강당에서 ‘샬롬지회장 및 전국지사장 22명 위촉식’을 거행하고 후원자 발굴 및 국내 모금과 해외 교육지원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위촉식은 강사라 모금사업부장의 사회로 월드쉐어 소개 영상과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현장 긴급구호 영상, 소악도 청년 사업가 김현우, 야베스가구 우관제 대표, 마이보트 금성열 회장의 후원 영상에 이어 3억이 넘는 전 재산을 기부하여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중학교 기숙사를 건축한 문정숙 여사(92세)에 대한 기록영상을 감상했다.

위의 후원자들에 따르면 월드쉐어가 현재 전 세계 30여 저소득국가의 아동들에 대한 그룹홈과 1:1 아동결연, 지역개발, 의료보건, 식수위생, 교육지원, 인도적지원, 긴급재해구호 사업 등을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선한 일에 공감하여 후원을 시작했다는 소감들이었다. 

월드쉐어 이사장 박현모 목사의 인사말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축전, 배우 김민정 권사의 축사에 이어 샬롬지회장과 지사장 위촉식에서 지회장에는 조이철 목사(아산성결교회), 부지회장은 노선웅 목사가 위촉되었고, 신동철, 곽순규, 송규양, 박태호, 서형석, 안국진, 윤석주, 김태선, 구택회, 임이수, 임진화, 원영숙, 송명순, 신명숙 씨 등 20명은 지사장으로 위촉장이 수여됐다. 

샬롬지회장 조이철 목사는 “월드쉐어와 함께 모금 운동을 전개하면서 해외 저소득국가의 다음 세대를 육성하는 일에 동참하여 인도적 사업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월드쉐어 상임이사 하복래 장로는 “국제 NGO 사업에 함께 참여하여 거룩한 일에 동참해 감사하다”면서 “식수 보급과 학교설립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사업에 함께 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김복곤 목사(예성교회)는 위촉식에 참여하여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노인 돌봄 종합서비스의 수익금 일부를 월드쉐어에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위촉식 후 오찬장으로 자리를 옮겨 친교를 나누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