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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20)총회 교육국은 의회부서인 교육부와 교회음악부, 그리고 항존위원회인 고시위원회, 신학교육정책위원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역사편찬위원회를 담당하고 있어 일이 많은 부서로 알려졌다. 또한 전 교육부장들이 발의하여 조직된 총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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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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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 103년차 정책추진계획

교육국 (1)

총회 교육국은 의회부서인 교육부와 교회음악부, 그리고 항존위원회인 고시위원회, 신학교육정책위원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역사편찬위원회를 담당하고 있어 일이 많은 부서로 알려졌다. 또한 전 교육부장들이 발의하여 조직된 총회교육위원회를 보좌하고 있다. 한 마디로 성결교회의 교육과 신학, 그리고 역사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기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울러 교육국은 100주년 교육사업을 통해 연구한 ‘성결교회 신학’과 ‘성결교회 역사’, 그리고 ‘BCM 교육목회 시스템’을 발표했다.

유윤종 목사(교육국장)는 교육시스템에 대해 “성결교회 교육의 목적은 ‘성결한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것”이라며 “성결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 충만하여 주님의 성품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교육국은 어린이부터 장년, 그리고 평신도와 목회자가 성결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역하도록 키워야 할 짐을 지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BCM 교육목회 시스템’의 정착과 발전이다. 지난 103년차 총회에서 의무시행을 결의한 BCM 교육목회시스템이 성결교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관심 속에서 잘 정착되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교육국은 BCM교육목회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과 전 직분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을 수립했다.또한 최근 교육국은 ‘2010년 BCM 유아교회 교사핸드북, 어린이교회 교사핸드북, 청소년교회 교사핸드북’을 더욱 발전적 형태로 개발해 출간했다. 전국교회가 교사를 평신도 목회자로 세워서 자신에게 맡겨진 주님의 양들을 목숨처럼 아끼면서 양육하고 돌볼 수 있도록 도울 생각으로 출간했다는 전언이다. 이를 위하여 BCM 교육목회자와 평신도 교육지도자, 그리고 BCM 교사의 양성에 주력하여 한 명의 교사가 최소 10명 이상의 제자를 키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평신도 제자훈련과 구역 소그룹 목회의 확산을 통해 장년목회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육국에서는 ‘평신도 제자훈련 교육교재’를 개발했고, ‘구역 소그룹 목회 핸드북’을 개발하여 출간했다. 현재 계속 보급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여 평신도 제자훈련과 구역 소그룹 목회 시스템의 정착을 통한 건강한 교회성장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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