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6 토 11:56
상단여백
HOME 신학 포럼
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18)이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선교국에서 재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하려고 하는 선교복지기금 확보 및 운용에 관한 것이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11.19 21:34
  • 호수 0
  • 댓글 0

해외선교국의 재정 및 홍보 프로젝트

해외선교국 (3)

재정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선교국에서 재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하려고 하는 선교복지기금 확보 및 운용에 관한 것이다.

먼저 선교복지기금의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하려는 목적은 선교사가 사역하는데 있어 주요 관심 중 하나인 자녀교육과 노후문제에 대해 교단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주고, 지원을 해 주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이에 대한 정책추진 계획에 대해 남궁태준 목사(해외선교팀장)는 “해외선교위원회 재정 집행 시 긴축운용하여 기금을 마련하겠다”며 “또한 매년 경상비 결산 후 잔액을 기금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선교복지기금 확보 목표액은 100억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선교사훈련원과 선교사안식관, 그리고 퇴직선교사요양관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선교사자녀 장학금과 복지기금을 조성하여 선교사의 사역에 있어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웠다. 이에 대한 정책추진 계획은 경상비 예산 안에 선교사복지기금 항목을 만들어 매달 일정액을 적립할 것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한 기금화된 특별기금을 3개월에서 6개월까지의 간격으로 적정한 금융기관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선교팀에서는 개교회 및 개인 모금을 통한 기금모금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홍보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적인 선교사 자원 및 후원자 개발을 위한 홍보 역량 및 활동을 강화 하기로 했다.

해외선교국은 좋은 선교사의 지속적 선발을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러므로 훈련과 후원교회를 발굴 및 개발 사업에 집중키로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한 정책추진 계획은 2028년까지 1천5백 후원교회를 동원하도록 매년 평균 56개 후원교회 및 후원자를 발굴할 작정이다. 그래서 지방회 및 개교회, 선교단체, 선교모임, 선교 동아리 등에 전 방위적으로 홍보를 해 나가기로 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