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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17)해외선교국에서 효과적인 선교정책을 수립하려는 목적은 선교2세기를 맞은 성결교회의 브랜드를 제고하려는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국제적 위상을 고양키로 한 것으로 보여 매우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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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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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2008 비전 - 해외선교국(4)

국내외적 네트워크 강화

해외선교국에서 효과적인 선교정책을 수립하려는 목적은 선교2세기를 맞은 성결교회의 브랜드를 제고하려는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국제적 위상을 고양키로 한 것으로 보여 매우 고무적이다.

이 자료집에 의하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비롯한 국내 유수 선교 관련 단체들과의 교류협력을 통한 선교 네트워크를 강화키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 즉 세계성결연맹, C&MA, 로잔운동,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기타 서구교단과의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교단과 교회, 성결인의 국제적 네트워크 강화 및 민족적, 세계적 확장을 위한 전방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안을 의미한다.

이 정책을 추진하는 계획은 국내의 선교단체와의 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10 세계선교대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또한 2010 제5차 세계복음화전략회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참여키로 했다. 한편으로 세계성결연맹과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여 가맹국 간의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한다. 아울러 분과별 사역을 확대하여 연맹의 목적을 달성하고 교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국판 성결교단인 C&MA(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와의 교류를 확대, 강화키로 했다. 또한 상호의 신앙고백과 교리에 대한 인정이 되도록 논의를 해 나가 교회 간의 긴밀한 협력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협력(미주선교총회, 한국C&MA 포함)을 하며, 목회자 교류를 활발하게 하며, 국제적인 협력을 위한 인적, 재정적, 영적 자원 교류를 하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두 교단 교회 간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교류하고 협력키로 했다. 또한 교회지도자(목회자, 평신도지도자)들의 교육과 훈련, 그리고 선교사역에 있어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이 보고서에서 로잔운동에 참여키로 한 방안이 눈에 띈다. 세계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운동인 로잔세계복음화위원회의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따라서 2010년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제3차 세계로잔대회에 적극 참여하여 교단의 위상과 성결교회 신학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도 협력해 130여개국 4억2천만 명의 복음주의 교단과 기독교단체를 대표하는 연맹으로 로마 가톨릭, WCC(세계교회협의회)와 함께 세계 3대 기독교 기구 중 하나인 세계복음주의연맹과 교류 및 협력키로 해 법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교단으로 세우겠다는 야심적인 계획도 세웠다.

또한 여기에는 WEA의 아시아지역 연맹, CCC, IVF, 네비게이토, YFC, 위클리프, 월드비전, 컴패션 등 104개의 국제적 사역기관이 모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므로 교단 출신 사역자들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교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선용한다는 것이 의도라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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