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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9)100주년기념사업이 구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사업으로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여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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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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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전도를 통한 성결인 부흥

총회본부 부서별 정책 추진 계획 - 국내 선교국 (3)

가. 각 지방회 전도부장 연석회의 개최

☐ 전도정책수립

☐ 총회, 지방회 전도정책 협력방안 논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총회와 지방회 차원에서 전도정책이 원활하게 교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각 지방회 전도부장과 연석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시간에는 먼저, 바람직한 전도정책의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와 더불어 선교2세기에 걸맞는 전도전략개발에 대하여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고, 각 지방회 별 전도정책추진에 필요한 총회차원의 지원방안 및 지방회 협력방안 등이 논의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효과를 분석해 보면, 본 연석회의를 통해 총회와 지방회 간 전도에 관한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및 전도현황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고, 적극적인 전도분위기가 조성되어 성결인부흥운동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나. 각 지방회 전도부 주최 전도세미나 및 성결인전도대회 개최

☐ 지방회 및 지교회 전도분위기 조성

☐ 전도를 위한 이론과 실제 집중훈련

성결교단은 지방회가 뿌리이다. 그러므로 이 보고서에서는 교단적으로 전도분위기 조성을 이루기 위하여 각 지방회 전도부가 중심이 되어 지방회 별, 지교회 별 교회배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는 전도훈련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총회와 지방회 전도부가 협력 차원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지방회 별 성결인전도대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초청받은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는 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효과는 100주년기념사업 이후로 중단되었던 전도의 열기를 다시 되살리고, 침체되어 있는 교단에 부흥과 성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라도 전도훈련과 성결인전도대회의 추진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교2세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부흥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전체 성결인들에게 전도는 시대적인 과제라는 여론이 높다.

다. 전도훈련원 再설립을 통한 전도자 발굴 및 양성

☐ 전도자 발굴 및 양성

☐ 교회 개척운동 분위기 조성

☐ 전도왕 시상

100주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던 전도훈련원은 2007년 5월로 100주년 사업의 종료와 더불어 마감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교회개척훈련원과 마찬가지로 체계적인 전도자 양성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요구는 계속 되어 왔다. 이를 위해 먼저, 교회성장전략위원회와 연계하여 전도훈련원을 1년에 4회(3, 6, 9, 12월) 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가능하다면 지방전도부와 연계하여 공동으로 전도세미나도 개최하고, 전도왕도 선발하여 시상한다면 그 시너지 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개척훈련원과 마찬가지로 전도훈련원은 타 교단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시스템을 갖추고 많은 예비전도자들을 양성해 온 것은 사실이다. 전도자 발굴 및 양성, 전도운동 분위기 조성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라도 중단되었던 전도훈련원은 반드시 재설립되어야 하고, 본 훈련원은 선교2세기를 맞아 본 교단이 다시 한 번 부흥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100주년기념사업이 구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사업으로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여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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