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6.8 목 15:30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세한교회 ‘지역사회를 살리는 사랑의 나눔’“섬기는 일에 더욱 큰 역할을 감당”
  • 세한교회 제공
  • 승인 2023.01.21 08:40
  • 호수 573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사회, 경제적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2023년 연초에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살리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세한교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화답하여 지역 노인회, 지역 자치위, 지방자치단체 기초 의원 등 많은 기관과 개인이 함께 풍성히 명절 간 사랑의 나눔 창고를 가득 채웠다. 

세한교회는 교회 주변 동서남북 사방으로 조금도 소외됨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자, 구운동, 화서2동, 서둔동, 탑동, 율전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쌀 100포대씩을 전달했고, 지역 내 불우한 90가정을 선정하여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작은 교회 20여 교회에도 명절 선물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주 진 담임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세계정세가 불안하며 경제가 위기인 상황 속에서 맞이하는 이번 설 명절에,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후원 물품과 지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앞으로 세한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더욱 큰 역할을 감당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세한교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과 구제의 양과 수를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위상이 이전보다 높아지고 평판도 나날이 좋아져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전도와 선교가 더욱 확대되고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 

세한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세한교회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