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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신교회 ‘2023년 교사 헌신예배’초청 강사, 미주 세한교회 주신 목사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3.01.21 08:40
  • 호수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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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신교회(김정봉 목사)는 지난 1월 15일 2023년을 맞이하여 미주 세한교회 주 신 목사를 강사로 특별 초청하여 교회 영아부를 비롯한 유치부와 유초등부, 중·고등부 등 전체 교사들이 헌신예배로 드렸다. 

헌신예배 사회는 박성윤 교회 교육부장, 기도는 이창수 안수집사(학생회 부장), 성경봉독은 김은혜 집사(영아부 부장) 특별찬양은 교사들이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합창했으며, 초청 강사 주 신 목사가 창세기 50장 20절을 본문으로 ‘부름받은 인생’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초청 강사 주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인생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어떤 고난과 역경에서도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요셉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참고 이겨내며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능력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설교하고 교사들의 헌신을 축복했다.

설교를 듣고 은혜받은 영아부 이효정 외 50여 명의 교사가 일제히 일어나서 교사 서약을 하면서 2023년 교회 표어인 ‘오직 기도, 오직 전도에 힘쓸 것’이란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이어서 온 성도가 다같이 기립하여 ‘예수의 보혈’을 찬송하고, 김정봉 담임목사가 광고한 후 감사기도와 축도를 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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