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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미션네트워크, 전문인 초청 기독교 문화유산 답사
  • 한교총 제공
  • 승인 2023.01.19 07:26
  • 호수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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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은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와 지난 1월 16일부터 3일간 전문인 초청 기독교 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일간지 기자단 초청 답사에 이어 ‘중등학교 역사 교사’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답사에서는 ‘우리에게 근대문화는 어떻게 왔을까?’라는 주제로 16일 서울 새문안교회와 정동교회를 시작으로 화성 제암리와 마량진 성경도래지, 전주와 광주, 대구를 돌아봤다. 그리고 전국 최대 복음화율을 자랑하는 호남의 대표적 기독교 성지인 전주와 광주를 방문하여 근대 기독교 사적지와 선교사 묘원, 기념관과 박물관 등을 돌아보고 기독교의 사적과 다양한 활동상을 살펴봤다.

한편, 답사에 참여한 과천 문원중학교 홍상의 교사는 “한국 기독교가 근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좀 더 상세하게 알게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 기독교가 미친 영향을 중립적이고 사실대로 보완 서술하면 학생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답사에는 한교총에서 신평식 사무총장과 이상택 국장이 동행했으며, 새문안교회 원로장로 서원석 장로와 제암교회 강신범 원로목사, 마량진 성경전래지 이병무 관장, 전주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 임기훈 학예사가 참여하여 가이드했다.

한교총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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