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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훈·정옥선 선교사 ‘2022년 필리핀 선교’현지서 생계지원과 장학금 전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01.04 17:46
  • 호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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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수정교회(이성준 목사)가 필리핀에 파송한 차미훈·정옥선 선교사가 현지인들에게 생계지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2022년 해외선교를 결산하면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차미훈·정옥선 선교사는 2022년을 마무리하며 한해를 회고하면서 “필리핀 현지에서 3개월간 세 차례의 생계지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하고, 추수감사절, 세부 수정교회 제4주년 기념 감사예배, 성탄절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이 모든 것이 항상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고 전했다.

또한 “필리핀 칸홀리오 지역 교회당 건축 부지는 아직 시청에서 허가가 나지 않아 계속 기도하는 중이며, 2023년도에는 이 지역에 교회가 세워져 예배가 드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매년 돌아오는 새해지만 2023년은 후원자들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해가 되길 바라며, 맡겨진 사명에 더 충성스럽게 사역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올렸다. <후원 계좌: 기업은행 125-099316-01-018 차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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