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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성결교회, 2022 새생명 전도축제 주 진 목사 ‘장년 645명 새가족 등록’ 만족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2.11.09 15:18
  • 호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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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0월 23과 30일 주일에 ‘2022 하반기 새생명 전도축제’를 추진하고, 그 어느 때보다 성도들의 참여와 영혼 구원의 높은 열정으로 장년 645명을 새 가족으로 전도하여 등록시켰다. 이번 기회에 등록한 새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심하고, 이후 4주간의 새 가족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목회자로부터 새 가족 심방을 받으면 세한교회 정교인이 된다.

특별히 눈여겨볼 것은 이번 전도 주간에 등록한 장년 새 가족 645명은 모두가 기존 교회 성도가 수평 이동한 것이 아니라 불신자이거나 믿다가 실망하여 낙심하다 오랫동안 교회를 떠났던 장기 결석자이다. 세한교회는 그동안 꾸준히 기존 교회 성도들의 수평 이동을 지양하고, 복음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전도를 시행한 결과이다. 

또 하나 새 신자 645명은 모두 관계 전도를 통해 교회에 등록했다는 것도 눈여겨 보여야 한다. 이는 성도들의 전도 참여율이 높았을 때 나타나며, 향후 교회에 정착하는 율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새생명 전도축제’를 위해 세한교회는 일찍부터 준비했다. 지난 9월 18일 주일 저녁 예배에서 ‘2022년 하반기 새생명 전도축제 선포식’을 거행했다. 

이날 주 진 담임목사는 “코로나-19사태 속에서 전도를 통해 지역과 나라를 살리고, 교단과 한국 교회를 살려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우리에게 주셨다”라며, 영혼구원의 시작을 선포했다. 

올해 세한교회는 총 4회에 걸쳐 1,947명의 태신자를 약정했다. 이를 토대로 ‘관계 전도’를 시작했다. 또한 모든 예배 때마다 다양한 전도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권면했으며, 전교인은 릴레이 기도회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전체 교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을 품게 된 것이다.

세한교회는 장년 성도들과는 별개로 어린이교회학교가 10월 30일과 11월 6일 주일에 ‘새생명 전도축제’를 진행한다. 청소년들은 11월 13일과 20일 주일에 ‘전도축제’를 계획하고 있는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도되어 교회에 등록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세한교회의 ‘새생명 전도축제’ 결과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전도가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히려 지금이 전도할 때요, 많은 사람을 구원할 절호의 기회임을 알게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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