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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교육관 건축 기공예배서종표 목사, “숙원사업인 교육관 건축 감사”
  • 군산중동교회 제공
  • 승인 2022.10.27 18:21
  • 호수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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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는 지난 10월 16일(주일) 건축현장에서다음세대 교육을 위한 ‘교육관 기공 감사예배’를 드리고 10개월간의 건축에 돌입했다. 이날 기공예배는 서종표 담임목사와 당회원 및 시공사인 (주)제일건설 회장과 관계자를 비롯한 성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군산중동교회 교육관은 군산시 중동 274-19외 3필지에 건축하게 되었으며, 대지면적은 4,545㎡(419평), 건축 연면적 2368㎡(716.5평)로 지상 4층 건물로 공사를 진행한다. 건축비는 약 70억이 예상된다. 설계사는 야긴 건축사무소이고, 감리사는 건축사사무소 지오, 시공은 (주)제일건설이 맡아 2023년 8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교육관은 교육부서 어린이예배실, 체육관, 키즈랜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관 세부 활용 용도는 지상 1층 유치부예배실, 어린이부 예배실, 키즈랜드, 사무실, 지상 2층 청소년⋅청년부예배실, 체육관, 지상 3층 도서관, 카페, 영상제작실, 소그룹실, 지상 4층 기계실로 구성되어있다. 

제1부 기공감사예배 사회는 서규홍 장로(건축위원장), 기도는 권영종 장로, 성경봉독은 고대곤 장로, 특별찬송은 청년부, 설교와 축도는 서종표 목사가 했다. 

서종표 목사는 고린도전서 3장 10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교육관 건축’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중동교회의 숙원사업인 교육관 건축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좋은 시공사를 만나 교육관 건축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진행될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제2부 기공식 사회는 전원배 장로, 경과보고는 차순영 장로가 했고, 서종표 목사가 기공 선언. ㈜제일건설 윤여웅 회장이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유선주 집사의 진행으로 테이프 커팅과 시삽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기공식과 관련해 군산중동교회 성도들은 “다음세대를 위해 수년전부터 교육관 증축공사를 기획했다”면서 “출산율 저하 등으로 다음세대가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교회가 기공식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군산중동교회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6월 3일 고(故) 김용은 목사에 의해 개척됐다. 김 목사는 무토지, 무주택, 무통장, 무패물의 4무의 삶을 살았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 뒤를 이은 서종표 목사는 해외선교, 군선교, 복지선교에 힘을 쏟으며, 교육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군산중동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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