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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포럼, 제2기 9월 임원회의 개최회원부부 가을철 1일 수양회 확정
  • 안충순 특임기자
  • 승인 2022.09.29 17:04
  • 호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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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실업인의 선교 모임인 헤럴드포럼(회장 김영록 장로)은 지난 9월 19일 기독교헤럴드 신문사옥 대강당에서 2022년 제2기 9월 임원회를 개최하고, 가을철 회원 부부수양회 개최 일정을 결정했다. 

제1부 경건회 사회는 회장 김영록 장로(청량리교회), 기도는 부회장 이재운 안수집사(금촌중앙교회), 성경봉독은 다같이, 설교는 청량리교회 김 장로가 창세기 45장 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보내셨나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장로는 설교에서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기를 외국에 팔았다고, 그들을 미워하지 않았으며, 종으로 팔려가서 죽음의 고비를 잘 참고 견디었다”며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 주관하에 살아온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요셉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고통을 은혜로 이긴 사람”이라며 “고통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요셉은 타국에서 국무총리가 되어서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다.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믿음이 요셉에게 있었기에 그는 낮은 자리에 있건, 높은 자리에 있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다”고 설교한 후 다같이 주기도문으로 경건회를 마쳤다. 

제2부 임원회는 회장 김영록 장로의 사회로, 기도는 사무총장 안충순 장로(산돌교회)가, 안 장로가 성원보고 와 6월 제1기 임원회 경과보고를 했다. 이어 회계 박종대 장로(동신교회)가 회계보고를 마쳤다. 

안건토의에서는 지난 임원회에서 확정한 바 있는 가을철 회원부부 친목 겸 야유회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1일 수양회로 결정했으며, 개최일은 10월 29일(토)로 확정했다. 장소는 문경세제, 충주댐 등으로 정하고, 회원 부부와 특별초청자, 예산배정과 세부사항 등은 ‘실무임원’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하문수 장로가 창사 14주년을 앞둔 행사 개요설명과 협력하기로 결의하고, 오찬장으로 이동하여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안충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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