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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당신을 보내셨다… 그의 일을 하고 있는가?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제자들을 모든 족속에게 보내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보내신 대로 모든 족속에게 갔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보내신 목적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복음을 받아드리고, 구원 받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11.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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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인가?

교단을 정치화하는 이기주의자인가?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제자들을 모든 족속에게 보내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보내신 대로 모든 족속에게 갔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보내신 목적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복음을 받아드리고, 구원 받은 자들을 제자로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이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했다.

그럴 때에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약속하신 대로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것을 느끼며 경험하며 살았다. 사람들은 저들을 사도라 부르게 되었는데 사도란 ‘보냄을 받은자’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우리도 보내셨다. “너희는 가서”의 “너희” 속에는 우리가 들어 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이 말씀 속에도 우리 성결인들이 들어있다. 예수님은 제자들만 보내신 것이 아니라 우리도 다 예수님의 보냄을 받은 자들이다.

우리가 사는 이 곳이 주님이 보내신 곳이며,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주님이 보내신 땅이며, 우리가 섬기는 이 교회가 주님이 보내신 교회이며, 우리가 섬기는 이 교단이 주님이 보내신 교단이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주님이 이 땅으로 우리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어떤 부모를 통해서 이 세상에 났던지 그것은 주님이 사용하신 경로이고 보내신 이는 주님이시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곳에 온 것도 어떤 이유와 방법으로 왔던지 그것은 주님이 사용하신 방법이고 보내신 자는 주님이시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을 믿을 때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주님이 이 땅에 보내신 것을 믿어야 삶의 보람도 기쁨도 행복도 누린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곳에 우리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을 때 이 땅이 소명의 땅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교회로 우리를 보내신 것을 믿을 때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사명자로 살게 된다.

우리 성결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성령컨퍼런스를 은혜가운데 모두 마쳤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성령을 의지하는 목회자는 멋있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예수님이 보내시는 줄 믿고 사명을 가지고 가야 한다. 선교지 방문을 하든지, 국내여행을 하든지, 사업차 어디로 가든지 예수님이 보내시는 줄 믿고 가면 거기가 소명의 땅이 된다. 비록 감옥에 들어가는 일이 생길지라도 예수님이 그 감옥에 보내신 줄을 믿을 때 그 감옥이 소명의 장소가 된다. 그것이 바울사도가 보여준 삶이었다.

선교지를 갈 때도 하나님이 보내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가야 한다. 이것이 보냄을 받은자의 삶이요 기쁨이다. 인생에 참 기쁨은 존재의 변화에 있다고 성경은 증언한다. 예수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을 타고나면 새로운 존재가 된다.

성결인들이여! 스스로 변해 보라. 모든 것이 좋아진다. 교회생활도 변화 받은 크리스천들은 감사하며 신앙생활 한다. 우리 교회가 이처럼 행복한 것은 변화 받은 교인들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변화 받고 은혜생활 하면 감사 밖에 할 것이 없다.

우리는 예수님이 보내신 것을 믿기 때문에 이 땅이 내가 살아야 될 땅이요. 내가 일해야 될 소명의 땅으로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보내신 이 땅보다 더 좋은 땅은 없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주신 교단이기 때문에 우리 교단보다 더 좋은 교단은 없다고 믿는다. 보냄 받은 자의 삶을 살면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게 된다.

“네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다. 그러나 함께 계시는 것을 경험하려면 그 분의 일을 하여야 한다. 보냄 받은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은 주님의 일을 하고 있는가? 교단을 정치화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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