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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제3차 이사·임원 연석회의 창사 14주년 기념식 일정, 신제품사업 실시 결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9.28 16:21
  • 호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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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9월 22일 당사 회의실에서 제3차 법인이사 및 헤럴드포럼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창사 14주년 기념행사 일정과 회사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신제품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제1부 개회 예배는 대표이사 이재완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부산 영도교회 원로)의 사회로,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기도하고, 이재완 목사가 전도서 1장 9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지금 있는 일이 옛날부터 있었던 일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고 축도했다.

제2부 본 회의는 의장 이재완 목사의 진행으로 사장 하문수 장로(인천 수정교회)가 성원보고, 의장이 개회선언과 개회인사를 하고, 사장이 신규직원 김예랑 간사와 신규사업 담당이사 이재운 안수집사(금촌중앙교회)에 대해 인사소개, 금년 8월말까지 진행된 현재 사업과 재정결산, 사옥이전 완료에 따른 경과보고를 했다.

주요 안건처리에서는 오는 10월 25일 회사 창립 제14주년 기념식을 거행하기로 결의했다. 행사 진행을 위한 장소와 모든 순서는 대표이사와 사장이 협의하여 전체 임직원들에게 통보하자는 헤럴드포럼 고문 윤상순 장로(광석교회)의 동의가 결의됐다.

행사 축하광고비 목표금액 1억 원의 달성을 위해 200건 이상 섭외하여 선정된 업체를 10월 1일자부터 4주동안 기독교헤럴드에 게재하되, 창립축하 광고를 지속해서 수주하자는 이동봉 장로(신길교회)의 동의가 만장일치로 결의됐다.

창립축하광고 수주 대상은 각 교회와 연합기관, 교회단체, 협력기업, 임직원, 기업체 등으로 한정했다. 이밖에도 회사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신제품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안건처리 후 편집인 노흥호 목사(성진교회)가 폐회기도, 헤럴드포럼 제1대 회장 고성삼 장로(상도교회)가 오찬 감사기도를 한 후 의장 이재완 목사가 폐회선언을 했다. 회의를 마친 후 구로구청 인근의 갈비명가로 이동하여 오찬을 즐기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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