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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광회, 교단 사회복지부 주관 월례회윤창용 목사 설교, ‘행복한 그리스도인’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2.09.28 16:00
  • 호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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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퇴목사 모임인 성광회(회장 백장흠 목사)는 지난 9월 15일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총회 사회복지부(부장 고석현 목사) 주관으로 9월 월례회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 기성 교단과 서울신학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제1부 예배 사회는 회장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기도는 교단 사회복지부장 고석현 목사(간석제일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윤창용 목사(한우리교회)가 신명기 33장 26절부터 29절을 본문으로 ‘행복한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영남지역 총무 김동운 목사(부용교회 원로)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기성 교단과 서울신학대학교, 연금공제회와 성광회, 한우리교회 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통성으로 뜨겁게 합심기도를 했다. 이어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원로)가 특별찬송을 한 후, 다같이 송영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송하고 증경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제2부 회의는 회장 백장흠 목사의 사회로 신입회원 환영과 회무를 진행하고 총무 조남국 목사(광명중앙교회 원로)가 광고한 후, 회장 백 목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회원들은 한우리교회 지하 식당으로 이동하여 오찬과 친교를 즐겼다. 

한우리교회 당회와 성도들은 이날 오찬을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으며, 안내 등으로 은퇴목사들을 섬겼다. 

고광배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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