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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의 발달, 상호를 전화번호로 “1636 플랫폼?”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9.02 18:41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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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보통신에 관한 기술 능력은 세계적임을 국민 누구나 인정하지만, 지난 10여 년 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AI 기술은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여 행동으로 나타내는 데 획기적인 발전을 하였음을 현실에서 확인되고 있다. AI 기술은 어디서나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기술로 로버트 시장에서는 사람을 대신할 노동력을 개발하고, AI 음성인식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서비스 산업이나 자동차의 자율 진행에 활용하는 등 수없는 산업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진보에 따라 언어를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신비의 세계를 이루어가고 있다. 통신사들의 변화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그 기능으로 전 세계를 그리고 필요한 만물을 파악하는데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2022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시장에 나아갈 필요 없이 주문 물품을 온라인 구매로 안방까지 배달이 되고 앉아서 먹거리와 모든 상품을 구경도 하고 가격도 알아보는 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꿈속에서나 상상했던 일들이 현실이 된 것이다. 

이뿐 아니라 음성 하나로 정수기와 전등불을 켜는 것도 그리고 면허증이 없어도 자동차 운전을 말 만하면 자동차가 차주의 생각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도착시킨다는 사실이 현실이고 보면 하나님의 영역까지 인간이 침범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인간의 기술개발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생각해보면 무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같이 인간의 기술개발로 세계는 하나가 되고 더 빠르게, 그리고 언어를 하나로 통용하면서 바쁘게 움직이되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한글 전화번호로 사용되는 ‘1636 플랫폼’ 판매가 시작되었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전화번호를 입력해야 상대방과 전화 연결이 되는데 이제는 1636을 누르고 음성으로 상대방 상호나 이름을 말하면 AI가 음성을 인식하고 전화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전화번호를 외울 필요가 없고 거래하는 상호나 이름을 말로 하는 전화번호가 시중에 나와 있고 지금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이같이 누구나 신청하여 사용할 수 있는 말로 하는 전화번호는 가입과 동시에 본인의 사업 홈페이지나 상품을 직접 선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전도할 때 알리고 싶은 소식과 규모 등을 소개할 수 있으며, 일반 가게도 상호와 판매하는 물품을 알리는 광고 기능을 부여해주기 때문에 얼마나 경제적이고 편리한 말로 하는 전화가 무상광고까지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AI를 이용하여 말로 거는 전화에 대한 이용료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월 11만 원씩 부가되며 주변 사람에게 가입을 권유하면 매월 전화요금의 30%를 권유 수당으로 지급하게 된다. 매달 수입도 예상된다. 누군가 4명 이상 가입을 권유하면 본인은 전화료를 충당할 수 있는 제도라 비용면에서도 탈출구를 열어놓은 아주 편리한 요금제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전화를 특허받아 공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콜피아’ 김영민 회장은 교회들이 원하면 교회로 전화를 거는 자들에게 “오늘은 교회에서 은혜받는 날” 또는 “교회에 나오면 생명의 양식과 복을 받아요”라는 문구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제4차산업의 중심에 서 있는 통신이 지난해 7월부터 1636 플랫폼 판매로 인해 상호가 전화번호가 되는 획기적인 산업구조가 되어 숫자로 전화를 거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고, 매월 수입금을 창출할 수 있는 엄청난 통신수단이 우리 앞에 놓이게 되어, 주변에서 말로 하는 전화를 가입만 시켜도 매월 끊임없이 샘에서 물이 솟듯 수입구조가 우리 눈앞에 와있다는 것이 꿈만 같다. 앞으로 기독교헤럴드가 동참하여 전화 가입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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