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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공표!한국 사회와 교회 부흥의 전환점 마련하는 계기로 만들 것
  • 사랑의교회 제공
  • 승인 2022.09.02 18:22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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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 지도자 5천여 명 한자리에···복음과 부흥의 사명 다짐의 시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44년 동안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사명에 진력하여 왔다.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사역의 돌파구가 필요한 지금,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의 진심을 담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는 수준이 아니라 회복을 넘어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하고자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 신학생 5천 명을 초청하여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개최한다.

전국의 목회자 부부, 신학생, 교회지도자 5천 명을 초청하여 사역적 돌파구가 필요한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마련했다.

주강사는 오스 기니스 교수(‘소명’의 저자), 릭 워렌 목사(세들백교회), 마이클 리브스 총장(영국 유니온신학교),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나서 영상 및 현장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등이 나서 선택 강의를 한다.

 오정현 목사, “믿음으로  나갈 때 새역사”

 새벽 강대상 위에서 기도하며 부흥의 역사 다짐

사랑의교회는 매주 토요일 새벽(오전 6시 15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을 갖고 온 성도들이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첫날,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이 마음모아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해 하나되어 믿음 보고를 올려드릴 때, 복음의 생명이 충만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는 거룩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헌신 할 때 용기있는 믿음의 모험가로 세워져, 신대기(信代記)의 새역사를 집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매일 새벽 오전 6시 20분 교회 본당 강대상 위에 모여 8월 29일부터 한 달여 동안 강단기도회를 시작했다.

이날을 위해 오정현 목사가 매일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며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는 촉진제, 역사의 변곡점이 되어 한국 교회에 거룩한 재헌신이 일어날 것을 소망하고,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 교회에 복음적이며 실제적인 사역의 대안을 제시하여, 한국교회에 거룩한 새판짜기의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을 바라고 있다. 또한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해 참여하는 모든 목회자 부부가 위로와 쉼을 얻고,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엔데믹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역의 도구로 강력하게 무장되어 지역교회 목회 현장에서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부흥을 체험하게 될 것을 소망한다”라고 한국교회가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도록 무릎 꿇어 기도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이번 행사에 대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시는 동역자들에게 ‘기독교에 갈수록 적대적인 환경에서 한국 교회는 어떻게 살아날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 종교 다원주의에 빠진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믿음을 계승할 것인가?’ 어느 때보다도 사역의 돌파구가 필요한 이때,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거룩한 지혜를 모으고자 사랑의교회가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라는 플랫폼을 준비했다”며 “지금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주님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진액을 쏟으시는 모든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뜨거운 형제애를 나누고 위로하며 복음의 능력으로 충천(衝天)되기를 소원하고,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우리의 생명 되시고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드러나고, 참석하시는 한국교회 동역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섬기기 위한 잔치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이 진심을 담아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주요 일정

첫째 날(9월 26일)은 말씀의 은혜를 통한 치유와 회복으로 오후 시간에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강사들을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 부부를 위로하고 치유하며 다시 사명의 길을 달려갈 수 있는 은혜와 능력으로 무장되게 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고품격 문화공연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통해 목회적 스트레스, 감당하기 어려웠던 인생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크리스천 예술가들의 고품격 문화공연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체험하고 누리는 시간을 가지며, 홈스테이를 통한 치유와 회복(밤)을 진행하여 원거리에서 참여하는 목회자 부부에게 따뜻한 정성으로 홈스테이(집 근처 숙박시설도 가능)를 제공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섬긴다.

둘째 날(9월 27일)은 부흥을 주제로 오정현 목사가 나서 ‘창조적인 목회자들의 모임’에서 나눈 핵심 메시지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멘토링 시간으로 진행한다.

또한 오전에는 예배, 찬양, 상담, 전도, 대각성, 새가족, 목양, 순장반, 양육, 훈련, 주일학교, 대학부, 청년부, 특새, 토비새, 가정사역, 실버사역, 메타버스 등 다양한 전문 사역자들이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사역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택 강의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순장반을 진행하는 데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들을 길러내고 말씀사역을 위임할 수 있는 평신도 지도자를 목회의 동역자로 세워 참된 부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시간이 되도록 풍성하게 진행한다.

아울러 1천 개 미래자립교회에는 온 성도들과 다음세대 자녀들이 40일 동안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에 천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40일 캠페인 묵상집’과 ‘주말성경공부 교재’를 제공한다.

참가자에는 다음과 같은 특전이 주어진다.

1. 코로나 극복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패키지 증정(정가 11만 원, 가정당 한 패키지)

2. 출석 성도 50명 이하의 1천 개 미래자립교회에 코로나 극복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성도용 자료 제공 (한 개 교회당 100만원 상당의 자료)

3. 원거리(서울, 인천, 경기 외)에서 참여하시는 숙소가 필요한 목회자 부부에게 홈스테이 제공

4. 사역 물품 은혜의 증정(스타리아(승합차) 2대, 삼성전자 노트북 300대 등)

◎ 일정표

 

사랑의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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