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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 보트와 다르게 전복이 되지 않는 트라이보트’주식회사 마이보트, “자가 보트 소유시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9.01 15:08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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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이보트(회장 금성열)은 순수 국내 기술로 트라이보트(TRI-BOAT)를 연구 개발해서 수상 레저 자가용보트를 생산하여 한 가정이 한 대씩 소유하고 가정의 행복을 누리기를 추천한다.

순수 국내 기술로 트라이보트를 개발한 마이보트 금성열 회장은 “자가용보트 한 대씩 각 가정에서 소유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가능성을 말했다. 

금 회장이 말하는 이런 자신감은 바로 마이보트의 트라이보트(TRI-BOAT)는 전복의 위험이 없는 보트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삼발이 형태의 지지대에 부유기능을 갖춘 스티로폼 부착물이 수상에서 가장 안전한 환경을 갖춘 보트를 생산해서 어떠한 파도나 흔들림에도 안전하게 물놀이와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여 안전에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제품가격이 일반적인 보트와 달리 개인이 소유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며, 분리 보관과 자동차에 싣고 누구나 자유롭게 운반하는 간편한 편의성도 두루 갖추어 일거양득이다. 앞으로 1인 1 보트 시대를 이끌어나갈 트라이보트는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해외 어느 나라나 곳곳에 호수나 강물 그리고 바다가 있는 곳으로 인기 상품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네팔 무역기업과 500대 무역계약을 맺고 트라이보트를 수출했으며, 최근에는 몽골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과도 수출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마이보트 금성열 회장의 또 다른 목표는 바로 어려운 해외아동들을 돕는 것이다. 이런 나눔에 대한 목표를 가지게 된 것은 물 위에서 가장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트라이보트의 안전함이 전 세계에 팔리면 그 이익금으로 저소득국가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며 생명을 지키는 일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정신과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마이보트 금성열 회장은 지난 6월에 ‘사단법인 월드쉐어’와 해외아동지원업무에 동참할 협약을 맺었으며, 보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해외 어려운 아동을 돕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적극적인 마이보트 금성열 회장은 “나눔의 가치를 중요시하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윤리로 사업계획을 세웠다. 앞으로 ‘사단법인 월드쉐어’와 함께 세계 곳곳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한 바 있다. 이처럼 나눔과 함께하는 기업정신을 가진 마이보트가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수상 레저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트라이보드에 관심 갖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입 및 사업문의> ☏ 02-6235-7446 / 또는 전화 1636 기독교헤럴드(핸드폰 1636 누르고 ‘기독교헤럴드’라고 말하면 연결된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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