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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물소리교회, 전도지 제작발표회“복음 전도자로서 영혼 살리는 일”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8.31 17:17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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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많은물소리교회(최재중 목사)는 지난 8월 28일 교회 예배실에서 ‘전도지 제작발표회’와 ‘전도세미나’를 개최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제1부 개회 예배는 최재중 목사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심사무엘 목사(하늘꿈비전교회)가 대표기도, 성경봉독은 이순실 목사(시온성교회), 축가는 CCM 가수 에드가 했다. 

 

CCM을 부르는 여성 듀엣 에드의 축가

 

손성기 목사(일산 새빛교회)

 

설교는 손성기 목사(일산 새빛교회)가 마태복음 4장 18절부터 20절의 본문에서 ‘예수를 따르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의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전도자로서 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전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제2부 전도세미나는 최재중 목사가 인도했다. 최 목사는 “현재 기독교는 사회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비호감 순위에 두는 종교로 되어있지만, 그래도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재중 목사

 

최 목사는 “오늘 발표하는 전도지는 사중복음에 따라 디자인하여 말씀을 접한 이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고안했으며, 차별금지법 등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하게 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생하기 위해 합심기도 하고 화가 황학만 목사, 노영애 목사(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이사장)가 축사, 염안섭 목사(레인보우리번즈 대표)가 격려사, 최성상 목사(사능성결교회)가 축도했다. 황학만 목사는 축사에서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로 대한민국에 기독교 복음이 전파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면서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영애 목사는 “차별금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도록 기독교인이 지혜를 모을 때”라고 했으며, 염안섭 목사는 “전도 집회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많은물소리교회 최재중 목사는 전국을 순회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집회를 인도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사태 속에서도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전도집회를 통해 불신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구령사역을 최일선에 두고 지속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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