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2.2 금 08:31
상단여백
HOME 교단 총회
기성, 제41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수련회강사 신현모 목사 “부르심에 합당한 삶”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8.18 17:24
  • 호수 559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염순열 권사, 이하 여전련)는 지난 8월 15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 대성전에서 전주 바울교회 신현모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제41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염순열 권사, 기도는 직전 회장 신용경 권사, 성경봉독은 서기 정선옥 권사, 찬양은 여전련 연합찬양단, 설교는 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말세를 사는 성도의 삶’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부총회장 유승국 장로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이규배 장로가 격려사, 서울신대학교 총장 황덕형 박사,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윤학희 목사,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유승대 목사,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유병욱 목사, 평신도단체협의회 회장 이완희 장로가 축사, 평신도국장 대행 안용환 장로가 활동 및 현황보고, 한국성결신문사 사장 최현기 장로, 활천사 사장 최준연 목사가 인사했다. 여전련 총무 장경아 권사가 광고,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축도했다. 

강사 신현모 목사는 3번의 부흥회를 인도했다. 오전 11시 에베소서 4장 1절부터 4절을 본문으로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성도들은 겸손과 온유와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절제는 모든 은사를 담는 바구니와 같은 역할을 하기에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희생과 헌신이 있을 때 성도들은 하나가 될 수 있다”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이다”라며 크게 외친 후 “하나님 앞에서 낮아질 때 축복은 열려 있으며, 머리가 되려고 앞서가지 말아야 한다”며,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신 목사의 말씀과 기도회에 여전련 회원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은혜를 받았다. 

신 목사는 오후 2시 예배에서 스가랴 4장 6절을 본문으로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부흥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은사’를 강조했으며, 4시 예배에서는 이사야 6장 1절부터 8절을 본문으로 ‘사명 감당으로 믿음을 증명하라’는 말씀을 전하고 믿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