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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2022년 복음의 단비 진행7월 25~2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 복된교회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8.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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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지방회 청소년들 130여 명과 서울신대 총학생회, 스텝, 학생처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익산 복된교회(이재정 목사)에서 2022 복음의 단비(이하 복음의 단비)를 개최했다.

이번 복음의 단비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전북지방회가 함께 전북지방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5일(월)은 캠프 준비시간으로 보냈으며, 본 일정은 26일(화)부터 시작했다.

26일은 오후부터 시작하여 개회예배, 레크레이션, 저녁 집회 등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 설교는 전북지방회장 권영운 목사, 저녁집회는 설교는 서민기 목사가 했다.

27일은 오전집회, 코스게임, 저녁집회로 진행됐으며, 오전 집회와 저녁 집회에서 서민기 목사가 설교했다. 저녁집회 시작 전에는 서울신대 조성호 교수(총무처장)가 학교 홍보를 진행했다. 28일은 찬양집회, 폐회예배로 진행되었으며, 찬양집회는 강한별 찬양사역자가 집회를 인도했다. 폐회예배에서는 최현준 목사가 설교했다.

이와 관련, 김은현 학생처장은 “복음의 단비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헌신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캠프였다. 총학, 찬양팀, 스텝, 헬퍼들이 하나가 되어 주님의 사랑을 실천했고, 참여 청소년들도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지방회와 연계하여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민규 총학생회장(제38대 솔루션 총학생회)은 “이번 복음의 단비를 통해 전북 지방회 청소년들에게 오직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몸소 전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해준 서울신학대학교 학생처 처장님, 과장님, 조교님, 스텝, 헬퍼, 찬양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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