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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컴버시티센터, 농촌봉사활동 개최 총 53명, 강원도 원주시 귀래 1리 봉사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7.14 18:00
  • 호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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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다누리컴버시티센터(센터장 조성희 교수)는 지난 6월 20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1리에서, 지도교수 4명과 학생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봉사활동-지역과 함께, 나눔과 함께’라는 표어를 내걸고 농촌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서울신대 농촌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다누리컴버시티센터는 대학의 공동체성 회복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하여 여름방학 동안 일손이 부족한 농촌·도서 지역을 찾아 그 지역의 요구 및 필요에 부합하는 ‘농촌봉사활동’으로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농촌봉사활동은 4박 5일 귀래 1리 농민들의 일손이 부족한 감자밭, 과수원 등에서 농사일을 도왔으며, 이를 통해 다누리컴버시티센터는 농촌 및 도서 지역의 특성과 욕구(needs)를 파악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의식과 협동심, 공동체성을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었다.

농촌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사회복지학과 학생회장 김예성 씨는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3년 만에 시행되는 농촌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학우들 간의 유대관계에 대한 기대감과 유익하고 즐거운 봉사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면서 “어려움도 있지만,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섬김의 기쁨을 경험했을 뿐 아니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기회가 없었던 학우들의 활동 모습을 직접 몸으로 느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센터장 조성희 교수는 “3년 만에 다시 시작된 농촌봉사활동은 재학생들의 섬김의 영성과 공동체 역량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봉사활동 실천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앞으로 더 다양한 학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봉사를 실천하는 인재 발굴의 기회가 확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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