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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명성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선교사 파송최경민(조지아), 김한웅(캄보디아) 2가정 지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7.13 16:58
  • 호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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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읍명성교회(권형준 목사)는 지난 7월 3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축하와 해외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리고, 최경민(조지아) 선교사와 김한웅(캄보디아) 선교사 가정을 해외로 파송하고, 선교지원을 하기로 약정서를 증정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권형준 담임목사, 기도는 교회 선교위원장 이신욱, 특별찬송은 엘리에셀 남성중창단,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교단 해외선교 위원장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사도행전 13장 1절부터 3절을 본문으로 ‘안디옥교회!’로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축도했다.

최경민 김은진 선교사
김한웅 김미리 선교사

제2부 선교사 파송은 권형준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경민·김은진 선교사(조지아), 김한웅·김미리 선교사(캄보디아)에게 파송 안수례가 거행되었고, 파송장과 약정서, 선교비가 전달됐다. 정읍명성교회는 향후 5년간 선교사 가정에 매월 30만 원씩 제 3지원자가 된다.

제3부 축하의 시간에는 그레이스몸찬양단의 율동, 지방회 선교부장 김철호 목사(전주교회)가 축사, 교단 선교사훈련원장 박천일 선교사가 권면했다. 최경민·김은진 선교사는 미국 OMS 본부에서 선교사를 훈련하는 사역을 감당해왔으나, 이번에 새로운 선교 국가인 조지아에서 제자훈련, 선교 네트워크 연합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김한웅·김미리 선교사는 동남아국가인 캄보디아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사역과 제자훈련, 어린이 돌봄 사역 등을 펼칠 예정이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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