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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10개 교단 “이단 척결 공동 대응 방안”기성 이대위, 제116년차 회기 첫 회의서 논의
  • 안충순 특임기자
  • 승인 2022.07.07 14:11
  • 호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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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이무영 목사, 이하 이대위)는 지난 7월 1일 총회 본부에서 제116년차 회기 첫 회의를 개최하고, 예장합동 및 통합 등 10개 교단이 참여하는 이대위 합동 모임에서 이단 척결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회의를 위한 경건회 사회와 설교는 위원장 이무영 목사(성도교회), 기도는 홍은해 목사(부평소망교회)가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이날 회의는 지난 10개 교단 이대위원장 합동회의에서 결의했던 이단 규정 용어에 대해 ‘이단’ ‘사이비’ ‘이단성’이라고 용어를 정리하고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각 교단은 연구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이와 같은 내용을 공유하고 정리하여 의견을 수렴하기로 한 바 있다.

또한 10개 교단 이 대위는 위원 전체가 참여하는 모임에서 이단 공동 대응과 대책을 논의하기로 결의되어있어, 각 교단 이대위는 오는 7월 22일 천안에서 전체 모임을 개최하고 이단의 심각성을 공유하여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안충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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