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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결교회연합회 제13회 정기총회신임 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추대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7.06 16:55
  • 호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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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사진은 정기총회 후 기자회견장.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는 지난 6월 27일 안양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아랍 국제회의실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를 추대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예성 총회장 신현파 목사, 기도는 나성 장로회장 장순필 장로, 성경봉독은 기성 총회 서기 장신익 목사, 특별찬양은 CBS합창단 솔리스트 소프라노 김예림, 반주는 김경원(찬양단 솔라피데), 설교는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마태복음 6장 25절부터 34절을 본문으로 ‘선한 청지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

총회장 김 목사는 설교에서 “신학생 시절, 부천 서울신학대학교 뒷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건물 위로 솟아올라 밝게 비치는 십자가를 응시하며, 무릎 꿇고 기도했다”며 “그 당시 시간을 잘못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과도한 취미생활을 끊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모든 일에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정기총회 사회는 제12대 대표회장 신민규 목사, 기도는 예성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 회원점명은 서기 나성 이관호 목사가 했다.

신민규 직전 한성연 대표회장이  정상운(오른쪽) 전 성결대 총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김상식(오른쪽) 현 성결대 총장이 공로상을 받는 모습.
황덕형(오른쪽) 서울신대 총장이 공로상을 받는 모습.

이날 105명의 참석 인원으로 사회자가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통과 후 경과보고는 유인물로 받고, 정상운 성결대 전 총장, 김상식 성결대 현 총장, 황덕형 서울신대 총장, 김경수 나사렛대 총장, 이강춘 예성 총무, 이재동 기성 사무국장, 이창환 나성 총무가 공로상을 받았다. 

이어서 예성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각 교단이 윤번제로 대표회장을 맡는 전통에 따라 제13회 한성연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신 목사의 대표회장 추대에 이어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다음은 임원 명단이다. 

△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공동회장: 김주헌·윤문기 목사 △공동 부회장: 조일구·주용은·임석웅 목사, 천민우·유승국·장순필 장로 △서기: 이종만 목사 △협동서기: 황영환·장신익·오창세·한용규·이명화·송영만 목사 △회계: 이광섭 장로 △공동회계: 최 철 목사, 임지수·최옥창·전갑진 장로 △간사: 이강춘·이용주·송우진(기성 총무대행) 목사 △자문위원: 이상문 목사, 김종련 장로, 지형은 목사, 장광래 장로, 신민규 목사, 조상을 목사.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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