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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한양제일교회, 지역후원회 위촉식한양제일교회, 서울북부지부에 사랑의 쌀 100포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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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3 21:58
  • 호수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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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장, 이강덕 한양제일교회 장로, 이승무 한양제일교회 목사.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지난 6월 16일 한양제일교회(이승무 목사) 이강덕, 문송일 장로를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역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대를 지원했다.

서울시 노원구 한양제일교회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장, 한양제일교회 이승무 목사, 이강덕 한양제일교회 장로 등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지역후원회는 굿네이버스 국내외 사업에 대한 후원·홍보·자문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자 전국 네트워크다.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역후원회는 서울북부지역 아동을 비롯한 전 세계 소외된 아동 지원을 위해 조직됐으며, 위기가정아동지원 사업, 희망나눔꿈지원 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한양제일교회는 위촉식 당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응원하고자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에 100포대를 함께 전달하였으며,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는 지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양제일교회는 올해 3월에도 성도들과 함께 쌀 150포대를 지역사회에 후원한 바 있다.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장은 “사랑의 쌀로 한양제일교회와 연이 맺어지고, 더 나아가 두 장로님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역후원회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감사하다”며 “쌀과 함께 지역 아이들을 향한 한양제일교회 성도들의 마음도 아낌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양제일교회 이승무 목사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이 회복되었지만 우리 주변엔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어 성도들과 함께 도울 수 있는 부분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위촉식을 통해 힘든 삶을 버텨내고 있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흘러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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