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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교회, 웨슬리신학연구소 지원“성결복음 연구와 전파에 힘써주길”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6.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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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대 목사(왼쪽)와 김성원 교수(오른쪽)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평교회(유승대 목사)는 지난 5월 22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에서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에 1천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은평교회는 ‘예배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며, 그에 대한 목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비전으로 교회에서 예배뿐만이 아니라 늘 주님을 바라보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전도하며, 제자훈련, 구역 활성화(소그룹), 중보기도, 선교, 방송설교 등의 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한 웨슬리 정신이 깃든 예배를 위해 장애인 주일예배를 지키며, 복음 안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서 유승대 목사는 “존 웨슬리가 가르치고 실천한 성결 복음을 연구 전파하는 일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성원 교수는 “보내주신 지원금으로 성결복음을 연구하고 힘쓰겠다”며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웨슬리신학연구소는 이번 지원금의 확보로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복음주의적 신학정신과 그 가치를 제시할 수 있는 학문 활동에 지원금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웨슬리 신학연구소는 지난해 5월, 서울신대 성봉기념관에서 웨슬리 회심 기념 신학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결의 길을 널리 알리며 연구하는 일에 정진하고 있다.                                                  

서울신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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