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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6년차 총회장 업무 인수인계  신임 총회장 김주헌 목사, 교단의 부흥과 성장 최우선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6.15 16:05
  • 호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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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지난 6월 2일 총회본부 총회장실에서 신임 총회장 김주헌 목사와 직전 총회장 지형은 목사를 비롯한 총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총회장의 업무인수인계식을 거행하며, 교단 제116년차 총회와 교단의 부흥과 성장을 기원했다.

신·구 총회장은 교단 헌법 제71조(임원의 의무) 1항과 2항에 의거 하여 총회 업무가 명시된 인수인계서에 각자 서명하고 제116년차 교단 업무가 공식적으로 출발하게 되었음을 선포했다. 교단 헌법에 따르면 ‘총회장은 취임한 후 전임 총회장으로부터 총회 본부의 업무 일체를 즉시 인수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인수인계 대장은 총 3권이며, 한 권은 총회 본부에 비치하고, 나머지 두 권은 신·구 총회장이 한 권씩 보관해야한다.

신임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인사말에서 “지형은 직전총회장이 교단 발전의 토대를 놓아주셨다”면서 “제116년차 총회에서 교단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직전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총회장의 직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제115년차 총회임원과 총회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신임 김주헌 총회장을 중심으로 교단의 발전과 부흥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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