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8.14 일 09:52
상단여백
HOME 교단 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성경으로 돌아가자”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2.06.02 18:53
  • 호수 552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지난 5월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코로나-19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서울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개회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24일 오후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표창과 인사, 임원회와 실행위원회, 부서별 소속 단체 등의 보고가 진행됐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목사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기도는 장로부총회장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정재학 목사(지산교회), 찬양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 설교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사도행전 6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5년 전부터 지속해서 교세의 감소를 겪어왔다”면서 “성경 말씀에서 이탈한 행태는 더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초대교회로 돌아가기 위한 운동이 필요하며, 성경으로 돌아가는 운동에 우리 성결교회가 앞장서 나가길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2부 표창과 인사는 목사부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사회를 보고 총회장 지 목사가 포상대상자들에게 시상과 표창을 했다. 축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안중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목사(강릉중앙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백석대학교 총장)가 했다.

또한 OMS 총재 밥 로버트 패더린 목사,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박종화 목사, 월드비전 이사장 박노훈 목사, 기아대책 회장 유원식, 남북나눔 이사장 화종부 목사, CBS 사장 김진오 권사, 대한기독교서회 사장 서진한 목사 등이 영상으로 축사했으며, 미주선교총회 총회장 이대우 목사가 인사한 후 교단 총무 설봉식 목사가 내빈소개 및 광고하고, 참석자 모두 교단가 성결의 노래를 합창한 후, 증경 총회장 이신웅 원로목사(신길교회)가 축도했다.

석식 후 임휘택 목사(광주동지방)의 말씀 인도와 김인호 장로(부산서지방)의 기도로 경건회를 했다. 의장 지형은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검 후 전 회의록 낭독, 임원회와 실행위원회, 항존부서, 의회부서, 결산보고, 총회본부 보고 및 감사보고, 각 지방회 보고, 미주 선교총회보고 등이 유인물로 대체되어 원안대로 받고 정회를 선언하여 총회 첫날 일정을 마쳤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