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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큰빛교회 설립 6년만에 임직식 개최고치곤 목사, 찬양으로 임직자 축복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2.05.31 10:55
  • 호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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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주지방회 새길큰빛교회(고치곤 목사)는 설립 6주년을 맞아 장로 1명, 안수집사 1명, 권사 4명을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하고 더 큰 부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1부 감사예배는 송의천 장로(지방회 부회장)가 기도하고, 이상철 목사(지방회 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청주지방회 사모중창단의 찬양 후 지방회장 윤진호 목사가 ‘더욱 힘써 굳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윤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고난중에 영광이 있다는 말씀대로 새길큰빛교회 성도들의 열심을 하나님이 꼭 기억해 주실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부름받은 일꾼인데 신앙을 굳게 하는 것은 양생한다는 의미”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을 불러주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원하시는 일에 더욱 힘쓸때 믿음위에 더욱 튼튼하게 설 수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새길큰빛교회 성도들이 천국백성으로 굳건하게 성장해서 부흥의 역사를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2부 임직 예식은 장로장립을 위한 설재길 목사(청주교회)의 기도로 시작했다. 순서에 따라 서약과 안수례 순서가 있었다. 특히 장로 안수례를 위해 안수위원이 등단하는 동안 전 성도들이 장로안수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를 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담임목사의 공포 후 유재완씨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임직패 수여와 함께 청주지방장로회장 조병활 장로가 장로 뱃지를 증정했다.

이어진 권사 취임식을 위해 김재식 목사(저산교회)가 기도를 했고, 권사 취임자들에 대한 소개와 서약 후 곽휘숙, 임주연, 강숙희, 오현주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집사 안수식을 위해서는 정정회 목사(태성교회)가 기도를 했다. 집사 안수대상자에 대한 소개와 서약 후 안수위원들이 등단하는 동안 성도들이 통성으로 기도했고, 안수례와 공포 후 정만철 씨가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임직자들에게 꽃다발이 증정 됐고, 오완영 장로(가경교회)가 색소폰 축주를 했으며, 순서에는 없었지만 담임목사인 고 목사가 “임직자들을 축복하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니 이해해 달라”는 말과 함께 찬양을 했다.

이어 임직자들에게 정연성 목사(중부교회)가 교회에게 “교회를 내 집처럼 섬기고 교회일을 내일 처럼, 교회를 내목숨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라”고, 이흥식 목사(현도교회)가 성도들에게 “성도들간에 존중과 배려가 있기를 바란다”는 권면을 했다. 축사를 맡은 박도훈 목사(은파교회)는 “1대 임직자들을 축하하며, 수평이동이 아닌 전도로 2000명이 넘어가는 메가처치가 되길 바란다.”고 했고, 유승국 장로(총회 장로부총회장)는 “성도가 임직받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신임장이고 신앙의 꽃이며 목회자를 도와 교회를 섬기라는 것인데 변질되지 말고 변화되는 일꾼들이 되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축사를 맡은 박성완 박성완 목사(큰빛교회)는 “오늘 임직자들은 목사님에게 힘이 되는 분들이겠다는 생각이 들어 축하하고 복받을 것을 미리 축하한다.”고 했다.

이에 임직자 대표로 유재완 장로가 답사를 했고, 고은미 선생의 반주에 맞춰 고예정 선생이 축가를 했다.

광고 후 박대훈 목사(서문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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