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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강변선교법인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레갑국제학교법인, 이사장 신명범 장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19 11:23
  • 호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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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강변선교법인(이사장 신명범 장로)은 지난 5월 10일 서울 강변성결교회(장병일 목사)에서 신명범 장로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이사 장병일 목사(강변교회), 기도는 장광래 장로(기성 부총회장), 성경봉독은 이봉남 장로(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 특별찬양은 강변교회 비율레이 중창단, 설교는 지형은 목사(기성 총회장)가 전도서 11장 1절을 본문으로 ‘네 떡을 물 위에 던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설교에서 “본문은 여러 의미가 있지만, 구제로 해석해야 한다.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갚아주신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해야 한다”며 “어려운 사람을 대가 없이 돕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축복하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필리핀 레갑국제학교를 영상으로 시청하고 앞으로 이사장 신명범 장로의 교육 사역을 기대했다. 이사 이원호 장로가 학교 설립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다. 

레갑국제학교는 강변선교법인(이사장 신명범 장로)이며, Philippiness SitioBayugo. Brgy Sanlsidro Antipolo City에 있다. 대지는 5필지 7,125㎡(LOT.B.15.16.17.18)이며, 건물은 본관 교실, 도서관, 기숙사 등 3개동 3,188㎡이다. 레갑국제학교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으로 600여 명의 재학생이 있다.

제2부 축하 시간에는 윤창용 목사(기성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가 격려사, 윤성원 목사(기성 증경 총회장)와 황덕형 박사(서울신대 총장)가 축사했다.

이사장 신명범 장로는 “한 때 한우리선교법인의 인수를 포기하려 했으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섭리 가운데 법인을 인수했으며, 교단의 화합을 위한 것이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많은 기도와 편달을 부탁한다”고 취임인사를 했다. 이사 이원호 장로가 광고한 후 강변교회 원로 이정운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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