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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 정기총회 제4대 회장 정상운 성결대학교 전 총장 선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19 11:14
  • 호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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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회장 정상운 성결대학교 전 총장)은 지난 5월 12일 대전 유성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대 회장으로 회원들의 만장일치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을 선임했다. 3대 총장에 이어 연임이다. 

정상운 성결대 전 총장은 지난 2014년 출범한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본지에 ‘성결교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서’를 연재하고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총회는 오는 7월 11일부터 베트남에서 2022년 하기 총장 해외연수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신학대학 총장협의회와 한국 복음주의 신학대학 협의회 그리고 기독교대학 총장기도회와 공동 주최로 기독교대학의 방향과 제 문제를 토의하기로 했다.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에는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침신대 김선배 총장, 칼빈대 김근수 총장, 대신대 최대해 총장, 영남신대 권용근 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총장 40여 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있다. 

동 단체는 2019년 기독교대학 총장 포럼을 시작으로 매년 발표한 논문들을 묶어 『이 시대 기독교대학 총장에게 길을 묻다』와 2021년 『강에서 바다로』 책을 출간했다.

2020년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주도하여 한국 복음주의 신학대학 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이 공동으로 8월, 10월 두 차례에 걸쳐 주요 교계 신문 28곳에 5단 광고를 내는 등 한국교회와 우리나라 기독교대학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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