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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예수생명교회 창립 30주년 임직예식장로장립, 권사취임, 집사안수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2.05.06 00:43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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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생명교회(강규옥 목사)는 지난 4월 24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제30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장립 2명, 권사취임 10명, 집사안수 2명의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강규옥 담임목사가, 기도는 인천중앙지방회 부회장 최용호 장로(성암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최종학 목사(참빛교회), 설교는 지방회 부회장 정기호 목사(진리교회)가 고린도전서 15장 10절을 본문으로 ‘기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임직식은 강규옥 담임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증경 부회장 김명재 장로(십정동교회)가 예식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가 임승원, 김형천 씨를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집행하고, 담임목사가 예수생명교회 장로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최경심, 이명례, 함애순, 이인숙, 장길순, 라선일, 이영순, 정희정, 이숙경, 김영희 씨가 권사취임을 위해 서약한 다음 담임목사가 예수생명교회 권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집사안수를 위해 최현준, 유철근 씨가 서약한 다음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집행한 다음 담임목사가 예수생명교회 안수집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메달과 임직패 그리고 장로들에게 가운을 착의해주었고, 지방회 장로부회장 최용호 장로가 기념패를 증정했다. 

제3부 권면과 축사의 시간에는 증경 지방회장 정명근 목사(십정동교회)와 서은배 목사(새인천교회)가 권면, 문석환 · 최한나 씨의 헤븐찬양팀이 축가, 증경 지방회장 이호근 목사(중부교회), 증경 지방회 부회장 최승훈 장로(성암교회 원로)가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 임승원 장로가 답사, 오승교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 지방회장 고광배 목사(지구촌성결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고광배 특임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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