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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우목세미나 115’ 3번째 강좌 열려강사 최진호 교수, 지형은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06 00:37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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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지난 4월 25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총회본부 유튜브 채널로 연결하여 ‘우목세미나 115’ 3번째 강좌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교단 제115년차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중점사업으로 시작한 ‘우목세미나 115’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라는 주제로 매주 월요일마다 오는 5월 16일까지 성락성결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본 세미나는 코로나-19 및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목회와 연관된 중요 주제를 세미나를 개최하고, 첫 번째 강좌에서는 사회적 주요 주제, 두 번째 강좌에서는 ‘말씀묵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 방법이 소개되었다.

최진호 교수

첫 번째 강좌에서 최진호 교수(아주대학교 명예, 분당 할렐루야교회 은퇴장로)는 ‘한국 인구위기와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한국 인구변화에서 2021년도에 저 출산 최저인 26만 5백명으로 기록했다”면서 “1970년 출생통계작성 후 최저이며, 한국의 초 저 출산의 원인은 주로 혼인 연령의 상승과 독신자의 증가”라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또 “한국의 평균 초혼 연령은 1990년에는 남자가 27.8세, 여자가 24.8세였으나 작년에는 남자 33.4세, 여자는 31.1세로 상승했다”면서 “향후 한국사회에서 출산율은 좀처럼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강조했다. 

지형은 목사

두 번째 강의는 지형은 목사가 ‘말씀묵상’을 위한 과제라는 제목으로 “‘성경 본문이 무엇을 말씀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매태복음 22장 9절, 누가복음 24장 27절, 요한복음 5장 39절 등을 예로 들면서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소리 내어 읽는 연습, 더 깊게 정독하기 위해 마음에 다가오는 단어나 표현 등을 ‘동네세메중성경’에 직접 표시하여 메모하고, 다른 종이에 성경문단 나누기 등을 시도해 본문 이해를 깊이 있게 할 것”을 주문했다. 

지형은 목사는 또 ‘말씀묵상’을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대 문단 나누기: 제목 붙이기, 내용요약, 새김’을 창세기 1장 1절부터 2장 25절에 기록된 창조, 3장 1절부터 24절에 기록된 타락, 4장 1절부터 11장 26절에 기록된 구원에 대한 설명을 ‘우목세미나115’에서 4회(4월 25일, 5월 2일, 9일, 16일)에 걸쳐서 진행되는 ‘말씀묵상 1~4’에 대해 과제를 제시하고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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