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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대위 ‘이단사이비 예방 세미나’ 개최강사 8개 교단 이대위 사무총장 유영권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06 00:29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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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위원장 이무영 목사, 이하 이대위)는 지난 4월 22일 서울 강남구 총회본부 3층 대강당에서 교단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단으로부터 다음세대와 교인들을 지켜내기 위한 역량 집중을 다짐했다.

제1부 개최예배 사회는 서기 안충순 장로, 기도는 위원 장덕수 장로, 설교는 이무영 목사가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제2부 집중세미나는 교단 교육국 팀장 전영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나선 유영권 목사(예장합동 등 8개 교단 이대위 사무총장)는 세미나 첫 번째 시간과 두 번째 시간에 ‘주요 이단사이비의 근황 및 치명적인 포교전략’과 ‘이단사이비 예방을 위한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S종교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현재 주요 이단에 빠진 신도들은 대부분 교회로부터 떠나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이들 세력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형편이다. 이단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내부적인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유 목사는 “그들의 전략을 제대로 파악하여 성경 말씀의 확실한 이해와 이단이 유혹했을 때 적절한 대응으로 봉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 목사는 “이단들은 정통교회가 고백하고 있는 사도신경에 대해 오류를 이야기하면서 이중 아담론을 이야기하며,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있고, 기존의 목회자들은 삯꾼으로 몰아가고, 현재 출석하고 있는 교회로부터 이탈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유의 깊게 관찰하고 이단인지 아닌지를 판별하여 복음주의 신앙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대위 위원 한선호 목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이단판정과 해제’라는 제목의 세미나인 ‘성결교회 이단대책 강사 교육 세미나’에서 이단 연구의 필요성과 이단의 정의, 이단의 공통적 세뇌교리, 이단교주의 자칭 하나님 교리 등에 지적하고 S종교에 미혹되지 않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요 이단에 대한 현황과 설명이 있었다. 또한 교단적으로 이단사이비 대책 강사교육을 담당할 지방회 강사양성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조성되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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