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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23회 경목단 세미나 주제, 공직선교와 경찰선교의 방향성 제고
  • 기성 경목단 제공
  • 승인 2022.05.05 23:29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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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이재완 목사 · 황영복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단장 김정봉 목사)은 지난 5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AG405호텔에서 1박 2일간, ‘공직선교와 경찰선교의 방향성 제고’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 사회는 사무총장 노흥호 목사, 기도는 기획총무 이혁의 목사, 설교는 경목단 단장 김정봉 목사가 요한복음 21장 5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의 생명력 있는 말씀을 전해 시간마다 은혜를 더했다. 설교 후 경목단 고문 이재완 목사(증경 총회장)가 축도했다.

강의 첫 번째 시간에는 이재완 목사가 ‘뉴 노멀시대의 경찰선교’에 대해 강의했다. 이 목사는 기성 교단의 경찰선교에 대한 시대적, 역사적 상황을 본인이 경험한 대로 전했다.

이재완 목사는 “1965년 2월 경북지방경찰청에서 경목선교를 시작해 양성봉 목사가 교단 경목선교의 선구자 역할을 감당했다. 1976년 11월 19일 이봉성 목사가 교경중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교단 내 경목단이 정식으로 조직되어 부흥과 발전을 이루며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1대 남상곤 목사, 2대 이재완 목사, 3대 박대훈 목사, 4대 김정봉 목사 가 역임하며 새롭게 임원들이 재구성되면서 활성화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던 임원과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큰 교훈과 경찰선교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큰 은혜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으며, 고문 박대훈 목사의 축사에서 참석자들은 박 목사의 간증과 같은 말씀을 통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세미나 후 실행총무 최성열 목사의 광고에 이어 새로 영입된 김철규 목사에게 경목단 부회계 위촉장이 수여됐다. 

세미나 마지막날인 둘째 날에는 보이차의 권위자이며, 경목단 부단장 황영복 목사가 신앙생활의 근간인 건강과 보이차에 대하여 차 나무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강의했다, 

황 목사는 세미나에서 보이차가 건강에 주는 영향은 물론 성품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세미나를 마친 후 경목단 관계자는 “아주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며, 단원들과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성 경목단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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