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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국선위 제26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위원장 유승대 목사 선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5.04 16:24
  • 호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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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유승대 목사)는 지난 5월 3일 은평교회(유승대 목사)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장에 유승대 목사를 선임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위원장 직무대행 유승대 목사가, 기도는 부위원장 이춘오 목사, 성경봉독은 서기 정현진 목사, 설교는 교단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그러나 너희는’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설교에서 “기독교 역사에서 기독교 신앙은 사람 앞에 보이려고 할 때 타락했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아가려고 결단할 때 바로 섰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전 총회장 한기채 목사, 직전 위원장 안성우 목사가 격려사, 교단 부회장 장광래 장로가 축사 및 격려사,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 백운주 목사, 해외선교위원회 부의원장 윤학희 목사가 축사했다.

이어서 제116년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염순열 권사와 제115년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신용경 권사가 선교에 유용하게 사용해 달라는 의미에서 승합차 차량을 기증하고, 총무 신윤진 목사의 광고 후 다함께 성결의 노래를 부르고 교단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위원장 직무대행 유승대 목사의 사회로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에 따라 감사보고를 제외한 각종보고는 문서로 받기를 가결했다. 감사보고에서는 모든 예산에 따른 운용상 문제점은 없었으며, 모든 항목이 서류에 잘 나타나 있다고 보고되었다.

운영개정안에서는 국내선교위원회 운영규정 제2장 4조 2항 가)번의 ‘감사 임기를 2년 중임’, 운영규정 제2장 5조 2항의 임원의 임기에서 ‘감사 2년 중임, 임원 선출할 수 없는 특수상황에서 임원직 연임’, 운영규정 제5장 11조의 교회진흥원 개정 에서 ‘국내선교위원회의 산하기관으로 두고’란 규정이 삽입되어 개정되었으며, 운영규정 제5장 14조 직원 관련 규정 개정에서 6장 선교본부를 폐지하고 14조를 신설하면서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유급 직원을 두며, 처우는 총회본부 인사규정에 준해 급료를 지불한다 등으로 변경되었다.

임원선출에서는 신임 위원장에 직무대행 유승대 목사가 선임됐으며, 유승대 목사가 국선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승인됐으며, 116년차 찾아가는 부흥키워드 기획안이 가결되었다. ‘이제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개최될 이번 행사의 일시 및 장소는 서울(은평교회), 인천(신성교회), 청주(서문교회), 중부(샘터교회), 호남(바울교회), 영남(김해제일교회), 제주(제주제일교회) 등 각 교회 담임목사와 연락 후 추후 확정된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위원장: 유승대 목사(은평) △직전위원장: 임석웅 목사(대연) △수석부위원장: 이춘오 목사(홍성) △부위원장: 이행규 목사(무극중앙), 신용수 목사(용인비전), 최일만 목사(성암중앙), 신윤진 목사(신성) △총무: 김진오 목사(한빛) △실무총무: 이성준 목사(수정) △진행총무: 김철규 목사(광주) △복지총무: 도강록 목사(퇴계원) △음악총무: 이성훈 목사(임마누엘) △홍보총무: 박명룡 목사(서문) △기획총무: 박해정 목사(성암) △행정총무: 박상호 목사(공주) △서기: 정현진 목사(안양중앙) △부서기: 김세웅 목사(모암) △회계: 권영기 목사(포항) △부회계: 안영 목사(소정) △감사: 김양태 목사(신덕), 이정환 목사(수원).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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