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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동대전교회 ‘2022 부활절 칸타타’시온성가대, 주제 ‘예수’ 열창…은혜 더해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4.22 15:28
  • 호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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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대전교회(최도훈 목사)는 지난 4월 17일 부활주일 저녁에 ‘2022 부활절 칸타타’ 공연으로 주님을 찬양했다. 이날 동대전교회 시온성가대는 ‘예수’를 주제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시온성가대의 칸타타 지휘는 오채언 권사, 반주는 서유리 청년, 나레이션(예수)은 김봉순 집사가 맡았으며, 성가대가 ‘십자가로’(곡중 솔로: 이영하 강병민 집사)를 열창하여 은혜를 더했다.

또한 성가대는 호산나, 나를 버리리라, 골고다 언덕(곡중 솔로: 최연정 집사), 엘리엘리라마사박다니(가상칠언: 곡중솔로 전영호 최연정 집사), 부활의 새벽(곡중솔로: 최연정 전영호 집사)을 합창했으며, 소나타의 시작(Intro)과 마무리(Finale)는 ‘예수’를 감동적으로 불렀다.

한편, 동대전교회는 2022년 표어를 ‘위대한 은혜 70년, 다시 거룩한 교회로 일어나라!’로 정하고 목회의 비전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이 평생의 목표가 되도록 양육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인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최우선의 사명으로 깨달아 헌신하게 하는 것을 향해 정진하고 있다. 아울러 교인들의 가정과 직장, 모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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