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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매일유업 ‘2022 희망 캠패인’“사회적 약자에게 투명하게 전달”
  • 기아대책 제공
  • 승인 2022.04.21 17:06
  • 호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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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4월 7일 주식회사 매일유업 (대표 이사 김선희)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한 다고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을 지원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연중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매일유업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본부에서 ‘2022 따뜻한 희망 상자 전달식’을 갖고 매일유업의 생산품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 베리바 등 금 2,800만 원 상당의 고단백 영양간식 3만개를 전달받았다. 후원 물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1만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어려운 상황을 힘겹게 버텨내고 계신 분들께 희망을 전달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기아대책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길고 긴 코로나-19의 끝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국내 취약계층이 경험하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상황” 이라며 “나눔 실천에 망설임 없이 참여해 주신 매일유업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투명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대책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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