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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교회 창립 103주년 기념 임직예식명예권사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4.14 14:52
  • 호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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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중앙교회(박종운 목사)는 지난 4월 10일 대예배실에서 창립 103주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명예권사추대 6명, 장로장립 1명, 권사취임 5명의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박종은 담임목사가, 기도는 대전중앙지방회 부회장 이춘수 장로(정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영환 목사(즐거운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김민수 목사(테크노행복교회)가 빌립보서 2장 25절부터 30절을 본문으로 ‘존귀한 교회의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명예권사추대는 담임목사의 집례로 장희윤 목사(주광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한 후 김정수, 주영림, 이정희, 조환도, 김복자, 김영식 씨를 소개하고, 대전중앙교회 명예권사로 추대되었음을 공포한 다음 기념패와 메달을 증정했다.

제3부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에서 임명빈 목사(대전교회)가 장로장립을 위해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이종훈 안수집사를 소개한 후 서약받고,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거행했다. 담임목사가 대전중앙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기념패와 메달을, 지방장로회장이 축하패를 증정했다.

홍충식 목사(남대전교회)가 권사취임을 위해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장영춘, 전윤주, 이석예, 이경애, 이현숙 씨를 소개한 후 서약받고,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축복기도를 거행한 다음, 담임목사가 대전중앙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기념패와 메달을 증정했다.

제4부 축하의 시간에는 정형교 목사(정림교회)가 권면, 박용규 목사(서대전교회)가 축사를 전했고, 신소영 집사(대전중앙교회)가 축가를 부른 후 임직 대표 이종훈 장로가 답사했다. 민경일 장로가 광고한 후 김준호 목사(대광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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