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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예식장로장립, 권사취임, 집사안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4.14 14:48
  • 호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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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평교회(유승대 목사)는 지난 4월 10일 시온성전에서 교회창립 6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고, 장로장립 5명, 권사취임 111명, 집사안수 31명 등 총 147명의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유승대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서지방 부회장 손재형 장로(홍은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박명묵 목사(법원동산교회), 특송은 시온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신건일 목사(북아현교회)가 베드로전서 4장 7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면’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신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 선한 청지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기원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담임목사의 집례로 시작되었다. 장로장립식은 증경 지방회장 곽장준 목사(일산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장로후보인 윤좌모, 방정철, 이길용, 임창순, 윤지석 씨에게 서약받고 지방회 안수 위원들이 안수례를 거행한 후 은평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지방회장이 신임 장로들에게 장로 장립패를, 지방장로회장이 축하패를 증정했다.

권사취임식은 증경 지방회장 서도형 목사(홍은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강지현, 곽동순, 권순자, 권신정, 김숙현 씨 등 총 111명의 권사 후보자들에게 서약받고 은평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신임 권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집사안수예식은 지방회 증경 부회장 김천일 장로(증가교회)가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김광현, 김두태, 김용무, 김진석 씨 등 총 31명에게 서약받고 지방회 안수 위원들이 안수례를 거행한 후 은평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신임 안수집사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글로리아중창단의 찬양 후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권면,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격려사,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가 축사를 전했고, 임직자 대표 윤좌모 신임 장로가 답사했다. 오을석 장로가 광고한 후 증경 총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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