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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빛나교회, 원로·명예추대 및 임직예식원로·명예장로·명예권사추대·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 신세근 특임기자
  • 승인 2022.04.07 16:39
  • 호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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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잠실빛나교회(유재성 목사)는 지난 4월 3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원로장로추대 및 장로장립 등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유재성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강동지방 부회장 김준홍 장로(열방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임건혁 목사(효성교회), 특송은 윤진영 집사, 설교는 지방회장 권선형 목사가 민수기 20장 7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임직자여 이것만은 기억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추대와 임직예식은 임이수 목사(창현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유재성 담임목사가 신현묵 장로에 대한 원로 추대사를 낭독하고, 약력을 소개한 다음 잠실빛나교회 원로장로 되었음을 공포했으며, 이어 담임목사가 원로장로에게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신현묵 원로장로는 1995년 장로장립 후 27년간 교회에서 충성하여 교회 부흥에 이바지했다.

이어서 명예장로 추대는 정상배 목사(새움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잠실빛나교회 명예장로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 담임목사가 명예장로에게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장로장립예식은 김승진 목사(주사랑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박선화 씨에게 장로서약을 한 후 안수 위원들이 안수례를 베풀었으며, 지금부터 잠실빛나교회 장로임을 공포했다. 이어 담임목사는 박선화 장로에게 기념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서울강동지방 장로회에서 기념품을 증정했다.

명예권사 추대는 김성은 목사(온유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홍금녀, 여정희 권사가 명예권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은 안효창 목사(강동수정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김연심, 윤혜진, 정정이, 최미정, 최주혜 집사에게 서약받고 권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기념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명예안수집사 추대는 지상태 목사(꿈이있는교회)의 기도로 시작해, 담임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명예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집사안수는 유재성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유 담임목사가 강성주, 이병관, 소서영, 함준규, 신성민, 전락준, 박찬원 집사에게 서약받고, 안수 위원들이 안수례를 한 다음 전교인들 앞에서 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기념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제3부 권면과 축사의 시간에는 지광운 목사(한빛교회 원로)가 축사, 정성진 목사(열방교회)가 권면하고 신임 박화선 장로가 답사했으며, 교회에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선임 전중현 장로가 광고한 후 임직자 전원이 ‘한평생 주님 위해’라는 특별찬양을 부른 후 유재성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신세근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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