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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교회, 명예추대 · 임직예식명예권사 8명·명예안수집사 3명·장로장립 2명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2.04.07 16:13
  • 호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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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삼성교회(이승현 목사)는 지난 4월 3일 본당에서 추대 및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명예권사 8명, 명예안수집사 3명, 장로장립 2명을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이승현 담임목사가, 기도는 대전동지방회 부회장 김중환 장로(동대전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백장현 목사(동명교회), 특별찬양은 호산나찬양대, 설교는 지방회 부회장 류백열 목사(희망찬교회)가 고린도후서 12장 9절부터 10절을 본문으로 ‘약함과 강함의 역설 사이에서’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추대식은 황인호 목사(지석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조성순, 차정숙, 박은숙, 이영제, 김금숙, 강명예, 유람미, 배은희 씨를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후 대전삼성교회 명예권사임을 공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심명흠, 이재석, 차세하 씨를 소개한 후 추대사를 낭독하고 명예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는 명예권사와 명예안수집사에게 추대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장로장립식은 서동문 목사(한길로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정규융, 김동욱 씨를 소개 후 서약식을 진행했으며,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베풀고 담임목사는 대전삼성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 교회, 지방회장로회, 교인들이 나와 안수패, 메달, 꽃다발 등을 증정했다.

제4부 축사 및 권면의 시간에는 홍승표 목사(신일교회)가 축사, 이수만 목사(행복한교회)가 권면, 우은경 청년이 축가를 했고, 임직자를 대표해 정규융 장로가 답사했다. 선임 우범제 장로의 광고 후 다같이 헌신찬송 ‘십자가를 내가 지고’를 부르고 홍승표 목사가 축도했다.

고광배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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