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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제13대 대표회장 이·취임식신임 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4.07 15:25
  • 호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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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사진 바로 위)는 오는 4월 21일 오전 11시 기독교대한감리회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서 주삼식 박사(전 성결대학교 총장)가 이임하고 제13대 신임대표회장에 박동찬 목사가 취임하며,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발전에 공헌한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사진 바로 위)가 명예대표회장으로 추대된다.

이·취임식 사회는 상임회장 김만수 목사(고천성결교회), 기도는 공동회장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원로), 성경봉독은 부회장 이선목 목사(숭의감리교회), 특별찬양은 일산광림교회 성가대, 설교는 직전대표회장 주삼식 목사가 설교한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소외된 자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되며, 김영선 목사(협성대 명예교수)가 봉헌기도를 맡았다. 부회장 김규한 사관(구세군영등포교회)가 선언문선서 낭독, 사무총장 양기성 박사가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역사보고 및 신임대표회장 추대사, 신임대표회장 박동찬 목사가 취임사를 전한다.이 외에도 신임대표회장이 전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명예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 학술공동회장 이후정(감신대 총장), 황덕형(서울신대 총장), 김상식(성결대 총장) 박사가 축사를 전한다. 그리고 임승안 박사(전 나사렛대 총장)가 격려사를, 상임회장 이상대 목사(미래포럼대표)가 축사를 전하고, 학술고문 김진두 목사(전 감신대 총장)가 축도로 행사를 마무리하며, 오찬 기도를 전 대표회장 나세웅 목사(예성 증경 총회장)가 한다.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는 2003년 종교개혁의 완성자 존웨슬리탄생 300주년 기념 세계 웨슬리언대회를 2003년 LA 대회에 양기성 박사가 준비위원장으로 참석하면서 시작되어 한국에서 2006년 양기성 박사가 웨협 조직을 창립함으로 19년째 계속되었다.

한국의 웨슬리언 6개 교단의 교단장, 신학대학교 총장, 이사장 감독,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웨슬리의 성령신학과 성결복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지도자 조직으로 세계 6대 도시에 지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 도서출판 웨슬리, 서울신대 웨슬리신학연구소, 서울신대 웨사모 교수회를 창립하였고, 웨슬리학회, 웨슬리언대학 총장단, 웨슬리언 6개 교단장 회의까지 창립하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웨슬리언은 1억 6천만 명에 이른다.

5월 17일에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제57차 선교대회를, 5월 29일에는 일산광림교회에서 웨슬리 신약주석 번역 학술제를, 7월 17일에는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제58차 웨슬리언국내선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는 특히 금년 사업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성금을 보내고 소외된 자를 돌아보고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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