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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제일교회, 부흥과 도약 다짐원로·명예장로추대 4명, 장로장립 10명, 권사취임 30명, 안수집사 14명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4.01 15:54
  • 호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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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제일교회(최봉수 목사)는 지난 3월 27일 교회 본당에서 원로·명예장로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 안수집사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부흥과 도약을 다짐했다.

예배 사회는 최봉수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강동지방 부회장 김준홍 장로(열방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임건혁 목사(효성교회), 찬양은 김지섭 집사(서울제일교회 찬양대 지휘자), 설교는 지방회장 권선형 목사(대광교회)가 민수기 20장 7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임직자여! 이것만은 기억하자!’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원로장로추대는 정성진 목사(열방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이우천 장로 추대사를 낭독하고 서울제일교회 원로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어 선임장로가 원로장로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이 장로는 1998년 장로 취임 후 23년간 헌신해 왔다.

명예장로추대는 유재성 목사(잠실빛나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오흥석, 양기종, 정덕웅 장로 추대사를 낭독하고 명예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들 장로는 13년, 12년, 9년간 헌신해 왔다.

장로장립은 정상배 목사(새움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정순옥, 배기열, 조영근, 이필애, 홍순기, 전명건, 유재훙, 심용식, 김근영, 전홍철 씨에게 장로서약을 받고 안수위원의 안수례 후, 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악수례, 기념메달기념패, 기념품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은 신일수 목사(양문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강경숙, 강미자, 강은정 씨 등 30명에게 권사서약을 받고 권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기념메달, 기념패, 기념품을 증정했다.

안수집사 임직을 위한 안수는 임이수 목사(창현교회)의 기도로 시작하여 담임목사가 강철근, 구본상, 김동현 씨 등 14명에게 안수집사 서약을 받고 안수집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기념메달, 기념패, 기념품을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열방교회 정성진 목사가 축사, 정순옥 신임장로가 답사했다. 선임 김용태 장로가 광고한 후, 이신복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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