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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성결교회 제76주년 기념 임직예식장로장립 4명, 권사취임 16명, 집사안수 8명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3.31 20:52
  • 호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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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상도교회(박상호 목사)는 지난 3월 27일 교회 본당에서 76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장로 4명, 권사 16명, 안수집사 8명을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박상호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남지방 부회장 박전곤 장로(신촌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문인서 목사(동덕교회), 찬양은 상도교회 구교환 집사, 설교는 지방회장 이규승 목사(성천교회)가 ‘그래도 하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임직자들은 질그릇이다. 약하고 부족한 인생이지만 가치는 그릇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용물에 있다. 보배로운 질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내 속에 무엇을 담았느냐 내속의 예수님을 채우고 그 그릇대로 쓰임받아 예배, 전도, 기도, 헌신으로 채워 최선을 다하여 기쁘게 쓰임받는 그릇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박상호 담임목사가 진행했으며, 기도는 서울남지방회 인사부장 성찬용 목사(청파교회), 이종관, 유동춘, 정병민, 박상현 등 장로장립 후보자를 담임목사가 서약하고, 안수위원들이 나와서 안수례 후 상도성결교회 장로 되었음을 공포하였다.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수여하고, 서울남지방장로회 회장 신부호 장로(후암백합교회)가 장로회원증과 배지를 수여했다.

이어서 박영숙, 김혜련, 민현정 등 16명이 서약하고 상도성결교회 권사 되었음을 담임목사가 공포하고 임직패를 수여했다. 또한 우광식, 주충신 등 8명에게 담임목사가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집행하고 임직패를 수여했다.

제3부 축사와 권면의 시간에는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와 조일래 목사(수정교회 원로)가 각각 교회와 임직자들에게 권면하고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와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가 격려사, 직전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교회), 전 지방회장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원로)가 축사했다.

이종관 신임 장로는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본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더욱 성숙 변화하여 교회에 선한 청지기로 충성스러운 일꾼 되길 다짐한다”고 답사했다. 

이날 임직예식은 행사위원장 이재동 장로의 광고 후 박권배 목사(상도성결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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