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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돕기“푸틴은 회계하고 침공 중지해야 한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공
  • 승인 2022.03.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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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난민돕기에 나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7년 6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2017우크라이나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하면서 한국과 우크라이나, 한국교회와 우크라이나 현지교회와의 협력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당시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관 이양구 대사(사랑의교회 전문인선교사)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장로, 2019년 2월 작고)과 협력으로 대형체육관에서 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국과 우크라이나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리더십 포럼’,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 문화공연, 한국CBMC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CBMC 지회 결성, 강단 교류, 한국인 선교사 간담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했다. 이같은 사역은 우크라이나 현지인 목회자들의 한국 방문을 섬기는 등 교류와 협력을 이어왔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는 “약자의 나라를 무력으로 침략하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전쟁을 일으킨 푸틴은 회개하고 침공을 중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를 비롯해 해외 성시화운동본부도 우크라이나 전쟁난민돕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4월 20일까지 성금모금을 진행한다. 

△ 우크라이나 전쟁난민돕기 성금모금 계좌: 신한은행 100-025-960842(예금주: 재단법인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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