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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교회, ‘서울신대 발전기금 5천만원’황덕형 총장, 남금옥 권사 감사패 전달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2.03.15 17:11
  • 호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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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백운교회(류정호 목사)는 지난 3월 6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에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1952년 3월에 설립하여,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백운교회는 ‘2022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표어로 ‘사랑과 행복과 섬김의 공동체’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실행하며 부흥 발전하고 있다,

평소 서울신학대학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돕고, 2003년 후원을 시작한 이후 이날까지 대학발전기금, 장학금, 교육연구지원금 등 후원금으로 총 1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류정호 목사는 “아름답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평소에 생각했으며,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단과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 지도들이 많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교단 제113년차 총회장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기독교방송 CBS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총장 황덕형 박사는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심에 감사한다”며 “보내주신 후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대학교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더불어 총장 황 박사는 학교발전을 위해 후원에 크게 동참한 백운교회 남금옥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대해 남금옥 권사는 “하나님의 일꾼인 서울신학대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며 “계속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사랑하시는 신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고광배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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