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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제111주년 기념예배“하나님의 약속과 명령대로 살아가길!”
  • 서울신대 제공
  • 승인 2022.03.15 16:37
  • 호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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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3월 8일 개교 제111주년을 맞이하여 성결의 집 대강당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대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본 대학교는 1911년 ‘동양선교회 성서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기독교 사역자 및 전문선교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진리 추구와 사랑실천으로 인류에 공헌할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노력했다.

예배는 대면과 비대면 양방향으로 진행됐다. 사회는 정병식 교목처장, 대표기도는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이종래 목사, 성경봉독은 총무 고영곤 목사, 설교는 총동문회장 박재규 목사가 성경봉독은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동문회 박 회장은 설교에서 “서울신학대학교의 동문으로써, 선배 목회자로서 이 자리에서 신학생 후배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의미가 있다”며 “오늘 읽은 여호수아의 말씀처럼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과 명령을 잘 지켜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총동문회 증경회장 이대일 목사가 축도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장학금 4천만 원과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1천 5백만 원을 총장 황덕형 박사에게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이전까지 총 5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한 바 있다. 

서울신대 측에서는 총동문회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고,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서울신대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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