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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총학생회, 우크라이나 난민 후원황덕형 총장, “학생들과 교직원 다함께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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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3.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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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다함께 우크라이나 난민구호에 동참하여 고통 받고 있는 난민들을 후원하는 캠페인을 지난 3월 2일부터 진행하고, 오는 3월 25일까지 모아진 후원금을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통해 전달할 방침이다.

특별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신학대학교의 제38대 솔루션 총학생회(회장 박민규)가 자체적으로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SNS와 학교 홈페이지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을 때 이를 격려하던 교직원들도 함께 동참한 것이다.

총학생회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기도뿐만 아니라 작지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함께 동참하고자 손을 내밀어주고 계신 재학생들과 교직원분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총장 황덕형 박사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학생들과 교직원분들이 자랑스럽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마음들이 기독교 대학으로써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축복했다.

한편 올해 개교 111주년을 맞이한 서울신학대학교는 신입생 100%를 충원해 하나님께 감사했다.

서울신대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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